방학해서 한다는 짓꺼리




지옥같던 기말고사도 끝나고 해서 방학동안 이것저것 의미있는 일을 해볼려고는 했는데....
한다는 짓꺼리가 겨우 500피스짜리 퍼즐 맞추기라니....(다 맞추는 데 이틀걸렸습니다)
젠장....이번 방학은 날릴 수 밖에 없는 건가.....
이럴려고 그랬던 건 절대 아닌데........젠장.....


참고로 그림은 Jean Baptiste Robie의 테이블 위의 꽃(fleurs sur une table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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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flan | 2009/06/23 18:04 | 일상사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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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르케인 at 2009/06/23 19:44
니트와 히키코모리의 완벽한 앙상블이 이루어낸 작품이군요!!( 어이!!)
Commented by flan at 2009/06/24 00:09
아르케인님//아니라고 부정하고 싶지만.....맞습니다...orz...
Commented by 프랑드의별 at 2009/06/24 02:38
아니 히키라니!?
하지만 집에서 게임만 하고 있는 저보단 나은듯
Commented by flan at 2009/06/26 19:23
프랑드의별님//히키 맞아요 으헝헝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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