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23일
방학해서 한다는 짓꺼리

지옥같던 기말고사도 끝나고 해서 방학동안 이것저것 의미있는 일을 해볼려고는 했는데....
한다는 짓꺼리가 겨우 500피스짜리 퍼즐 맞추기라니....(다 맞추는 데 이틀걸렸습니다)
젠장....이번 방학은 날릴 수 밖에 없는 건가.....
이럴려고 그랬던 건 절대 아닌데........젠장.....
참고로 그림은 Jean Baptiste Robie의 테이블 위의 꽃(fleurs sur une table)
# by | 2009/06/23 18:04 | 일상사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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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집에서 게임만 하고 있는 저보단 나은듯