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 겸 대문그림


제목 그대로 이 포스팅은 방명록입니다.

이 블로그의 주인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거나  기타 쓰고 싶은 말이 있으시면 여기에 써 주세요. 

참고로 대문 그림은 주인이 내킬 때마다 바뀝니다.

by flan | 2010/12/14 21:39 | 포괄하는 내용 | 트랙백 | 덧글(41)

방학 근황


니트(24 남성)
일하면 지는거라고 생각합니다.




그동안 느긋하게 오락만 하고 집에서 빈둥거렸습니다. 끝

이라고 했으면 참 좋았겠지만(뭐?)


안타깝게도  2월 28일날 있는 증권투자상담사 자격증을 따려고 나름 공부중이라서 느긋하게 니트 라이프를 즐기지 못하고 있습니다.


라고는 하지만 점수규정이 꽤 관대한 편이라(법규 과목 제외. 법은 관대해도 과목자체가 짜증나서;) 기말때 공부한것처럼 하면 될것도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합니다.



사실 이번 방학에 꽤 여러가지 하고 싶은 것을 정해 놓기는 했는데(예를들면 교수와 여제자를 보러간다거나 하는) 요즘 날씨가 추워서 그냥 실내에서 책이랑 놀고 있는 실정이라 안타깝기도 합니다.


뭐 요즘 이렇게 보내고 있습니다.


ps-교수와 여제자는 하고 싶었던 일중 하나일뿐입니다;


by flan | 2010/01/14 21:37 | 일상사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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